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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화장실문화시민연대 “지하철 혼잡지역 여성화장실 개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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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7-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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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문화시민연대 “지하철 혼잡지역 여성화장실 개선” 간담회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 2026/07/21 [10:58:00]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는 7월21일치 보도자료에서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는 지난 7월20일 공중화장실 및 지하철 혼잡지역의 여성화장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단체 회의실에서 가졌다"고 알렸다.

 

이 날 간담회의 참석자는 한승호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공동대표, 박형훈 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역 사업소장, 김성애 아나운서, 이원업 불법촬영근절협회 회장, 황선옥 소비자시민모임 상임 고문, 표혜령 화장실문화시민연대 상임대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지하철 및 혼잡지역의 여성 화장실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안의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는 지난 7월20일 공중화장실 및 지하철 혼잡지역의 여성화장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단체 회의실에서 가졌다.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측은 이 보도자료에서 “참석위원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지하철 혼잡지역의 여성 화장실에 대한 논의는 계속 있어 왔지만 잘 고쳐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우선 넓혀야하는 면적의 부족은 물론  건축비를 비롯한 모든 여건의 어려움 등이 우선적인 문제로 언제나  제시됐었다. 다행히 서울시가 서울교통공사의 부족한 여성화장실을 혼잡한 곳부터 개선해 나가고자하는 의지는 바람직한 일이었다는 의견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까운 일본에서도 혼잡지역 지하철의 경우, 늘 여성 화장실의 부족으로 특히 출퇴근 시 겪는 고통이 많았지만 ‘여성화장실 혼잡 해소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혼잡을 줄여나가는 방안을 제시, 해-개선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가벽을 이용하여 남성보다 여성이용자가 많을 시 가벽 활용하는 방법 등도 제시됐다. 또한  이용자에게 화장실 이용시간을 출퇴근 시에는 최대한 다음 사람을 위한 배려의 이용 등의 방법 등도 논의가 됐다. 세계 1등이라는 우리나라 화장실이 지하철 혼잡지역으로 인해 오명을 쓰지 않도록 우선 서울교통공사의 지하철 혼잡지역의 여성화장실로 지목된 31개소의 역사 내 화장실이 하루속히 고쳐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장실문화 시민연대 표혜령 상임대표는 이 간담회 자리에서 “다행히 혼잡했던 서울시 지하철 성수역 여성화장실이 개보수와 증축을 통해 이용자등의 불편을 최소화한 부분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앞으로도 성수역(2호선) 건대입구(2호선) 제기동(1호선) 홍대입구(2호선)등의 화장실도 하루속히 여성 이용자들이 편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이 기사 주소 : http://www.breaknews.com/122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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